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풍경사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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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데스산맥 아래
해발 3000미터의 5000개의 소금염전.

 

안데스 산맥은 고대에는 바다 밑에 있다가 지각의 융기로 지금과 같은 고산지대가 되었다는데,
아직도 토양 속에 많은 염분이 남아있어 산에서 소금의 채취가 가능한다고 하고
그 산비탈에 다랑이 소금염전은 어떻게 일구었는지
보고도 신기하네요.

실제로 산속에서 나오는 물을 맛보니 짜더라구요.ㅎ~

 
Galaxy Note 9 촬영

 

해담(海潭)/김연우
2019.03.12
가보고 싶은곳 모두 다녀오셨네요..
꼭 가보고 싶어집니다.
귀한 작 즐감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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